왕십리1 서울 IMAX, 가까운 영화관을 두고도 오디세이를 용산까지 가서 봐야 하는 이유 서울 IMAX, 가까운 영화관을 두고도 오디세이를 용산까지 가서 봐야 하는 이유 서울 IMAX 중 집에서 가까운 지점을 두고 굳이 용산까지 이동해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오디세이》는 상영관에 따라 보이는 화면 영역이 달라질 수 있어, 이동에 따른 불편을 감수할 이유가 비교적 분명한 작품이다.서울 IMAX에서 오디세이가 특별한 이유 ⭐ 단순히 화면만 커지는 영화가 아니다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오디세이》는 장편영화 최초로 전편을 IMAX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작품이다. 일반적인 와이드 화면에서는 원본 영상의 위아래 일부가 제외될 수 있지만, 1.43대 1 규격을 지원하는 시설에서는 훨씬 넓은 세로 영역을 확인할 수 있다. 바다와 절벽, 거대한 선박, 신화적 존재를 한 프레임에 담는 장면에서 이 차이가 .. 2026. 8.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