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1 한국 에콰도르전 3대0 완승, 손흥민 프리킥 골부터 모레노 감독 데뷔전까지 한국 에콰도르전 3대0 완승, 손흥민 프리킥 골부터 모레노 감독 데뷔전까지 한국 에콰도르전은 후반전에 승부가 갈렸다. 제공된 경기 기사에 따르면 9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대표팀은 오현규의 선제골, 손흥민의 프리킥 골, 이동경의 쐐기골로 3대0 승리를 거뒀다. 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의 첫 경기에서 나온 득점 장면과 실점 위기를 시간순으로 살펴본다.한국 에콰도르전 결과와 선발 구성 ⭐ 후반에 세 골을 넣고 실점 없이 마쳤다한국은 4-4-2 대형으로 출발했다. 김승규가 골문을 지켰고 조현택·김민재·이한범·설영우가 수비를 맡았다. 정승원·박진섭·송민규·이재성이 중원에 배치됐으며, 손흥민과 오현규가 최전방에서 호흡을 맞췄다. 에콰도르는 4-2-3-1로 맞섰다. 전반에는 양 팀 모두 득.. 2026. 9. 24. 이전 1 다음